[블루베리의 효능]
미국 농무부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은 블루베리와 기타 40가지 갓딴 신선한 과일 및 야채를 비교 연구한 결과, 블루베리의 산화방지 기능이 최고로 기록되었다고 발표했다. 산화방지제는 암과 기타 노화 관련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리기' 라고 하는 신진대사의 해로운 부산물을 중성화해준다. 이처럼 블루베리가 몸에 이로운 것을 블루베리 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블루베리의 파란색을 구성하는 색소)의 역활이 매우 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 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 발작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형성량을 감소 시킨다. 블루베리의 산화방지제 가 주요한 역활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저지 주립대의 연구원들은 요로의 건강을 촉진시키고 요로감염증을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 블루베리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안토시아닌 (Anthocyanin)색소는 망막의 시홍소도 로푸신(빛을 느끼고 뇌에 전달한 색소)의 재 합성 작용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때문 에 시각 기능의 향상, 야간 시력의 향상, 시야확대, 백내장이나 녹내장 방지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암재발을 막는 음식 베스트7]
5색 채소 = 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화학물질을 뜻하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식물생리활성영양소)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의 채소를 많이 먹기보다 5색 채소를 먹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마늘 = 미국 암연구소가 지정한 ‘항암효과가 있는 음식 12가지’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나다.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터핀, 셀레늄은 특히 위암과 대장암 재발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 = 콩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정상세포의 분열을 촉진한다. 콩 속의 아이소플라본 성분은 다이옥신으로 유발되는 CYP1A1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암을 예방한다.
토마토(신선한 과일)=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핀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서 전립선암과 유방암 재발을 막아준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라이코핀의 함량이 높다. 하루에 1~2개씩 먹는 것이 좋다.
녹차· 홍차 = 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은 암 발생 단계를 억제하며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항산화작용을 한다. 차를 하루에 3잔 이상 마시면 위암 예방 효과가 있다.
버섯 =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B2, 비타민 D 등이 풍부한 버섯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암의 재발을 막는다.
등푸른 생선 = 소화하기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DHA, EPA 등 필수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암 수술 등을 받고 회복기에 있는 환자들은 상처 조직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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