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가리 : 성질은 수용성이다. 화학적으로는 중성이나 토양에 시비 후에는 생리적으로 산성이 된다. 그러므로 토양을 산성화시키는 경향이 황산가리보다 빠르다.그리고 작물이 흡수하는 효과는 황산가리에 비해 빠르다. 산성 토양에는 염화가리를 피하는 것이 좋다.
건조 토양이나 다비 재배작물, 강산성 토양에서는 식물이 어릴때에 염화가리를 사용할경우 장해가 일어날 경우가 많다.
황산가리 : 생리적으로 산성비료이나 토양산성화의 정도는 염화가리에 비하여 느리다.토양에서의 이동이나 손실은 적은편이며, 작물은 전생육기에 걸쳐 가리를 요구하며 과잉으로 흡수되더라도 생리 장해는 잘 나타나지 않기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비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사질토양, 습답, 등에는 분시하는것이 좋다.벼의 생육후반기, 과실의 비대기에는 칼리에 요구도가 높다. 이런경우 분시 혹은 추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칼리성분이 과잉할경우에는 마그네슘흡수가 억제된다.그래서 벼의 경우에는 도열병에 약해질수 있다.
출처 : 다락골사랑-누촌애
글쓴이 : 다락골사랑 원글보기
메모 : 황산가리와 염화가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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